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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영천지사] 이경각관리사님과 배순호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작성일 : 2023-06-07 조회수 : 183
Link 1 https://cafe.naver.com/imsanbu/66377453
Link 2 https://cafe.naver.com/ksmoms/123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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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월에 딸 쌍둥이를 출산한 40살^^ 산모입니다.

혹시 아직도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할지 말지 혹은 어느 업체를 할지 고민하는 산모님들이 있을까해서 엔젤스맘 경산영천점 후기 남겨요.


사실 일면식도 없는분과 4주(3주 정부지원+1주 일부자부담)를 함께 한다는게 걱정이 되어 출산날이 가까워질때까지 산후도우미 서비스 신청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어요. 그러던중에 오죽 답답했으면 저희 언니가 일방적으로 도우미 서비스를 신청을 해버렸네요. 신청도 늦고 쌍둥이다보니 받아주는데가 없었는데 고맙게도 엔젤스맘에서 도움을 주셨어요. (단태아도 물론 잘 보시지만, 쌍둥이 전문으로 보시는 산후관리사님이 계세요^^)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겠다는데 이용을 할지 말지 고민했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웃음만 나오네요.

무조건 신청해서 혜택받으세요!! 산후도우미서비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요.

조리원 퇴소후 딱 하루 아이를 보고나서 다음날 이모님들이 오셨는데, 구세주가 따로 없었어요. 산후 도우미신청 안했음 어쩔뻔했을까하니 아찔하네요.^^


전 쌍둥이라 두분을 모셨어요^^ 저희 쌍둥이 담당 관리사님들은 이 일을 하기 예전부터 친분이 있다 보니 함께 쌍둥이들을 많이 돌보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두분 합이 굉장이 잘 맞으세요. 얼마전에 쌍둥이집에 관리사님들간에 다툼으로 신생아가 다쳤다는 기사를 보고 걱정을 했지만 두분이 즐겁게 네일 내일 따지지 않고 하시는 모습을 보니 두분 신청하길 잘한것 같네요



관리사님의 주된 서비스 목록은 1. 신생아케어(수유지원, 목욕, 젖병소독 등) 2. 산모케어(영양관리 및 식사준비 등) 3. 가사지원(집안 청소 및 의류세탁 등) 이에요.

쌍둥이들을 돌보면 밥먹을 시간도 없을뿐만 아니라 아기가 자는 시간에 아기빨래, 집 정리 등을 하느라고 쉴 시간이 전혀 없었는데 관리사님이 오시면 신생아 케어부터 식사준비 및 가사지원까지 해주시니 제 지친 몸과 마음이 정말 편안했어요.


관리사님들 없었으면 어떻게 버텼을지 상상할수 없네요.


매일 두분이서 번갈아가며 밑반찬과 국을 해주시는데 음식 솜씨가 좋으셔서 매일 밥 한그릇 뚝딱 했답니다. 서로 잘하시는 음식이 다르다보니 뷔폐식처럼 다양한 반찬을 맛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진짜 진짜 저희 냉장고에 재료가 변변찮았지만 있는재료로 맛있는 반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거기다 본인 집에서 재료를 공수해오셔서 반찬도 해주시기도 하셨어요. 저희 집에 작은 멸치, 견과류가 없는데 손수 집에서 가지고 오셔서 멸치볶음 해주시고, 손질한 머위가 많다고 하시면서 가지고 오셔서 해주셨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많은데 기억이 ^^;;

거기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음 재료만 준비하면 도깨비 방망이처럼 만들어주셨어요. 제가 요알못이라 이모님께서 재료를 적어주시면 제가 장을 봐드렸어요~


빨래도 하루에 한번씩 해주셨어요. 사소하게 보일지라도 작은 신생아 옷 및 기저귀 개는법도 이모님한테 배워 지금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답니다.


오후에는 아이가 있는 거실도 청소기에다 물걸레질까지 해주시고 침구류 정리도 해주신답니다.


그런데 이건 기본이라서 어느 관리사님들도 다 잘하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정말로 감동한건 아기 케어를 정말 잘해주세요. 둘째가 분유 역류가 있다보니 가급적이면 하루종일 세워서 안고있어야 했는데, 큰이모님 힘든 내색없이 안아주셔서 감사해요. 작은이모님도 첫째 아기 물고 빨고 할정도로 너무나 이뻐해주시는게 눈에 보여서 고마웠습니다. 손수 짜주신 아기신발과 사다주신 토끼머리핀 감사해요.^^

그리고 제가 말이 없는편이라 저는 조금은 수다스러운^^ 관리사님들을 원했는데, 지금 두분은 하루종일 끊임없이 아기에게 말 걸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노래불러 주신답니다. 두분다 목소리가 또랑또랑 하셔서 저희 쌍둥이들은 이모님들 목소리만 들어도 안답니다. 지금 글을 적고 있는 순간에도 거실에서 학교종이 땡땡땡을 부르시는 큰이모님 노랫소리가 들리네요. ^^;;


아기케어에다가 산모케어?ㅎ도 잘 받았습니다. 남편 출근하고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혼자 육아하며 말동무도 없었을텐데, 관리사님들 덕분에 편하게 생활하고 말동무도 해주시며 출산후 살짝 우울했던 제 멘탈을 잡아주셨어요. 이모님들 살아온 옛이야기에 많이 웃었습니다. 이모님들 덕분에 낮시간에 2-3시간 숙면할수 있어 새벽 육아도 할만했고요.



또한 저는 출산예정일보다 갑작스레 미리 입원을 하다보니 여기저기서 받아놓은 아기 용품 정리를 다 하지 못했어요. 작은방에 산더미 처럼 쌓여 있었어요. 사실 저도 뭐가 뭔지 봐도 생전처음보는 아기용품이라 어디에 쓰는지, 언제 쓰는지 알수 없는것들이 많아 선뜻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모님들이 알아서 작은방에서 지금 시기에 필요한 아기띠, 여름옷, 스와들미, 바운서 등을 알아서 찾아오셔서 적절한 시기에 잘 사용했네요. 잘 모르는 육아용품은 손수 인터넷에 사용법을 찾아서 저한테 알려주시기까지^^ 손재주 없는 저희 남편보다 나아요.ㅎ

집에 없는 것들은 좋은 제품을 추천해주셔서 시행착오없이 준비할 수 있었네요. 가령 아이 손톱다듬는 기계, 여름 아이 로션, 코뻥, 구강티슈, 트롤리등. 제가 바구니함에 아기용품을 넣어 사용하고 있었는데, 알아서 트롤리를 주문해오셔서 직접 조립까지 해주셨어요. 작은 이모님은 정말로 손재주가 좋으세요. ^^

이것말고도 남편이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추가로 근무도 더해주시고, 산모 병원외래때문에 근무일정도 바꿔주시고, 아침에 오자마자 식사준비가 늦을때는 집에서 구워온 고구마와 떡도 가져다 주시고 도움받은게 너무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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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들 이번주가 마지막인데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2주더 연장해서 작은이모님을(배순호 관리사님) 한번더 모시기로 했답니다. ^^ 큰이모님은 다른 교육일정으로 시간이 안난데요.  정부에서 주는 부모수당과 지자체에서 주는 지원금이 있어서 그리 큰 부담은 아니니 다른 산모님들도 비용 아까워하지 마시고 도움받으세요. 육아는 장기전이니깐요. 사무실로 전화하시면 친절하게 관리자님이 비용^^도 잘 안내해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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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들 계신 4주동안 너무나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관리사님 두분께 정말정말 감사한 부분이 많고 만에 하나^^ 셋째를 낳는다면 그때도 엔젤스만 쌍둥이 전문 관리사님들께 관리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만족도가 높아요!! 이모님들 감사해요~ 지금은 큰이모님이 독백에 이어 직접 노래를 지어서 불러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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